
- 쾨헬 번호
- K9 365 | K6 316a
- 장르
- 협주곡
- 형식
- 피아노 협주곡
- 조성
- E Flat Major
- 날짜
- 초 1779
- 장소
- Salzburg
- 나이
- 23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내림마장조 협주곡(K. 365)은 1779년에 작곡된 작품으로, 두 독주 악기가 동등하게 주고받는 대화와 투명한 관현악 처리로 사랑받는다.
작곡 & 시대적 맥락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내림마장조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K. 365)을 1779년, 유럽 전역을 가로지른 쉽지 않았던 2년간의 순회 여행을 마치고 고향 잘츠부르크로 돌아온 뒤에 작곡했다[1]. 1777–1779년의 그 여정에서 그는 만하임, 파리, 뮌헨 같은 도시에서 더 나은 일자리를 찾고자 했다. 새 직책을 얻지는 못했지만, 모차르트는 당시 유럽에서 떠오르던 최신 음악 양식과 경향을 다채롭게 흡수했다[2]. 잘츠부르크로 돌아온 23세의 그는 대주교(영주)의 궁정 오르가니스트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여행에서 받은 영향 아래 새로운 작품을 빠르게 써 내려갔는데, 그중에는 당시 그를 매료시킨 multiple-solo(복수 독주자) 협주곡 형식에 대한 실험도 포함되어 있었다[3]. 실제로 모차르트는 1778–79년 무렵 독주자가 둘 이상인 협주곡들을 연이어 남겼는데, 특히 내림마장조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Sinfonia Concertante(K. 364)와 이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이 대표적이다[4]. 그는 1776년 귀족 가문을 위해 더 부담이 적은 세 대(또는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K. 242)을 이미 쓴 바 있었지만, K. 365는 자신과 누이 마리아 안나 “난네를” 모차르트를 염두에 두고 더 넓은 스케일과 더 높은 기교를 갖춘 작품으로 구상되었다[5].
모차르트의 개인사와 그를 둘러싼 세계 역시 이 작품의 배경을 이룬다. 문화적으로 1770년대 후반은 계몽주의 시대의 한복판으로, 귀족 후원 아래 고전주의 음악이 번성했다. 정치적으로 1779년은 오스트리아-프로이센 간의 짧은 분쟁(바이에른 왕위 계승 전쟁)이 막을 내린 해였고, 작은 독립 영주-대주교령이던 잘츠부르크에서는 궁정과 종교 행사가 일상의 중심이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모차르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였던 난네를과 함께하는 잘츠부르크의 사적인 연주를 위해 이 협주곡을 썼을 가능성이 크다. 최근 연구는 “1779년에 작곡되었음을 시사하며” 또한 “모차르트가 누이 난네를과 함께 연주하려고 썼다고 추정된다”고 말한다[6]. 난네를은 볼프강보다 다섯 살 연상이었고, 어린 시절에는 함께 순회공연을 다니기도 했으며 아버지 레오폴트에게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1769년 무렵 이후로는 더 이상 연주 여행을 떠나지 않고 잘츠부르크에서 비교적 가정적인 삶을 살았다[7]. 내림마장조 협주곡은 성인이 된 두 남매가 다시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었던 드문 기회였을지도 모른다. 흥미롭게도 잘츠부르크에서 볼프강과 난네를이 K. 365를 공개 연주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8]. 그럼에도 모차르트가 이 작품을 아꼈음은 분명하다. 1781년 프리랜서 활동을 위해 빈으로 옮긴 뒤, 그는 자신의 최고 작품을 과시하기 위해 이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회 프로그램에 올렸다[9].
루카스 & 아르투어 유센이 크리스티안 머첼라루가 지휘하는 WDR 교향악단과 함께 모차르트의 내림마장조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K. 365를 연주한 영상(2021년 11월 5일, 쾰른 필하모니에서 녹음):
편성 및 주목할 특징
편성: 모차르트는 이 협주곡을 원래 두 대의 독주 포르테피아노(초기 피아노)와 절제된 고전주의 오케스트라를 위해 썼다. 악기는 오보에 2, 바순 2, 호른 2, 그리고 현악기(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로 이루어진다[10][11]. 특히 잘츠부르크에서의 편성에는 클라리넷, 트럼펫, 팀파니가 없는데, 이는 당시 현지 궁정 오케스트라에서 그 악기들이 표준 편성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 건반 독주자는 동등하면서도 난도가 높은 파트를 연주하며, 이는 몇 해 전 아마추어였던 로드론(Lodron) 가문을 위해 쓴 더 단순한 세 대의 피아노 협주곡과 뚜렷이 대비된다[5].
이후 빈에서의 연주를 위해 모차르트는 더 화려한 효과를 노리고 관현악을 확장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의 기록은 그가 빈 연주에서 “클라리넷, 트럼펫, 팀파니를 추가했다”고 전한다[12]. 오늘날의 악보판에는 이 파트들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 공연에서도 확장된 편성으로 자주 연주된다. 다만 추가된 관악기 및 타악기 파트는 모차르트의 현존 자필 악보나 초기 인쇄본에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빈에서의 추가가 확실히 모차르트 자신의 손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해 음악학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있어 왔다[12]. 그럼에도 밝은 클라리넷과 트럼펫, 그리고 팀파니의 강조가 더해진 보다 두터운 빈 버전의 오케스트레이션은 외곽 악장에 추가적인 색채와 축제적 무게감을 부여하며, 더 내밀한 잘츠부르크 버전과 대비를 이룬다.
이 작품의 편성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모차르트가 동등하게 전면에 선 두 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가이다. 두 명의 독주자를 위해 쓰는 일은 쉽지 않다. 관현악의 질감이 지나치면 두 독주자의 주고받음이 묻히거나 탁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모차르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케스트라의 역할을 줄이고, 선도 목소리라기보다 반주자에 가깝게 만들었다”[13]. 이 협주곡에서 오케스트라는 종종 가벼운 배경을 제공하고, 피아노가 음악적 대화를 이끌도록 자리를 내어 준다. 이는 단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통상적으로 문답하듯 교대하는 다른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들과 비교하면 다소 이례적이다. K. 365에서는 두 대의 피아노가 주로 서로 대화하며—동기를 주고받고—오케스트라는 대체로 뒤에서 받쳐 준다[14]. 그 결과 질감은 투명해지고, 섬세한 2중주 패시지를 펼칠 공간이 마련된다. 모차르트는 화려한 패시지와 주제적 진술을 “두 대의 피아노에 꽤 고르게 나누어 주며,” 오케스트라는 “[그의] 다른 피아노 협주곡들보다 조용해, 음악의 많은 부분을 독주자들에게 맡긴다”[14]. 이러한 방식은 청자에게 즐거운 ‘스테레오’ 효과를 선사하는데, 동기가 두 건반 사이를 오가며 생동감 있게 반짝인다.
형식 & 음악적 성격
이 협주곡은 고전주의 협주곡의 전형적인 3악장 구성을 따르며, 빠름–느림–빠름의 배열로 이루어진다. 각 악장은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두 대의 피아노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부각한다.
Allegro(내림마장조): 1악장은 관현악의 완전한 tutti로 시작하여 주요 주제들을 웅장하고 경쾌하게 제시한다[15]. 이 도입 뒤, 두 대의 피아노는 오케스트라의 받침 없이 단독으로 극적으로 등장하는데, 이는 즉시 독주자들의 대화를 스포트라이트 아래 놓는 대담한 효과다[16]. 이어지는 것은 폭넓게 전개되는 이중 제시부로, 두 피아노가 끊임없는 대화 속에서 구절을 주고받는다. 작은 선율 조각을 너무도 빠르게 던지고 받는 바람에 음악은 “스테레오 같은” 상호작용을 획득한다[17]. 정서는 즐겁고 탁 트여 있으며, 한 평자는 이 Allegro가 “놀라울 만큼 널찍하게 느껴지는데, 마치 모차르트가 진심으로 즐기며 생각을 자유롭게 흘려보내는 듯하다”고 했다[18]. 악장 전반에서 두 피아노는 서로를 모방하고 응답하며, 때로는 고음–저음의 메아리(한 피아노가 높은 음역에서 주제를 연주하면 다른 피아노가 한 옥타브 아래에서 되받아치는 방식)를 만든다. 이는 바이올린과 비올라가 한 옥타브 간격으로 주제를 나누어 갖는 모차르트의 Sinfonia Concertante를 연상시키는 질감이다[19]. 오케스트라는 대체로 보조적 역할에 머물며, 건반 2중주가 주제를 전개하는 동안 부드럽게 끼어든다. 종결부 가까이에서 모차르트는 두 피아노를 위한 흥분감 넘치는 cadenza(독주적 화려구)를 마련했는데, 여기서 음악은 잠시 단조로 기울며 드라마틱한 순간을 만들고, 다시 밝은 내림마장조로 돌아와 악장을 맺는다[20].
Andante(내림나장조): 2악장은 서정적 대비와 우아함을 제공하는 부드러운 Andante다. 먼저 오케스트라가 다정한 도입을 연주하는데, 부드러운 현의 반주 위로 “애잔한 오보에”가 우수에 찬 구절을 노래한다[21]. 두 피아노가 들어오면(이번에도 처음에는 오케스트라 없이 유니즌으로 시작한다), 우아한 듀엣이 펼쳐진다. 두 선율은 장난기 있으면서도 시적인 주고받기로 얽히며 서로의 음악적 문장을 완성한다. 분위기는 세련된 매력으로 가득하다. 아름답고 표현적이되, 무게를 과하게 싣지 않는다. 모차르트는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주제를 서로 교대하도록 하여, 한쪽이 이끌면 다른 쪽이 반주하는 역할을 번갈아 맡게 한다[21]. 모차르트의 더 심원한 느린 악장들과 비교하면, 이 Andante는 극적인 긴장보다는 따뜻하고 유려한 흐름이 두드러지지만, 중간 부분에는 진심 어린 순간들이 담겨 있다[22][23]. 질감은 끝까지 투명하며, 오케스트라는 주로 뒤에 머물러 두 피아노의 친밀한 대화를 부각한다. 이 악장의 우아한 문답과 균형 잡힌 프레이징은 궁정적이면서도 내밀한 성격을 만들어, 에너지 넘치는 바깥 악장들 사이에 잠깐의 휴식을 마련한다.
Rondeau: Allegro(내림마장조): 피날레는 재치와 생동감으로 넘치는 활달한 Rondo다. 주제는 내림마장조의 경쾌하고 춤곡풍 선율로, 대비되는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반복 귀환하는(전형적 론도 형식) 구조를 이룬다. 모차르트는 이 악장에 장난기와 ‘뜻밖의 전개’를 가득 주입한다. 실제로 이 악장은 “모차르트 음악에서 재치와 유머의 가장 뛰어난 사례 중 하나”로 볼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24]. 명랑한 론도 주제가 되돌아올 때마다 모차르트는 예상을 비트는 장치를 마련하는데, 음악이 갑자기 이례적인 화성적 전환점에서 멈추며 매번 다른 예상 밖의 화음에 착지한다[25]. 이런 기묘하고도 익살스러운 짧은 정지는 곧 갑작스러운 성격 변화로 이어져, 새로운 아이디어나 조성으로 방향을 틀며 청자를 기분 좋게 방심하게 만든다[25]. 이 ‘멈춤과 재출발’의 재치는 모차르트 특유의 발명적 유머를 보여준다. 한 분석의 표현을 빌리면 그는 주제를 “여러 손을 거쳐, 거의 무한해 보이는 해결로” 이끌며 끊임없이 새로운 종지를 찾아낸다[26]. 악장은 빠르고 흥겨우며, 두 피아노 사이의 활발한 교환이 두드러진다. 때로는 기교를 겨루는 우호적 경쟁처럼 들리기도 한다. 특히 확장된 관현악 편성으로 연주할 때, 트럼펫과 팀파니가 찬란함을 더해 피날레는 축제적이고 “호화로운” 기세를 띤다[27]. 마지막 화려한 패시지들과 2중주를 위한 장난스러운 카덴차가 지나가면, 협주곡은 눈부신 관현악적 마무리로 끝나며 기쁨에 찬 힘찬 종결을 맺는다[28].
수용 & 유산
내림마장조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차르트의 협주곡은 피아노 협주곡 레퍼토리에서 독보적인 보석 같은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작곡 당시 이 작품의 정확한 초연이나 계기는 확실치 않다. 이를 위해 쓰였다고 단정할 만한 특정 잘츠부르크 연주에 대한 문서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8]. 만약 모차르트가 잘츠부르크에서 자신과 난네를이 연주하도록 의도했다면, 그것은 사적이거나 비공식적인 계획이었을 수 있다. 그러나 모차르트가 빈으로 옮긴 뒤, 이 작품은 연주회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빈의 연주회에서 이 협주곡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택했으며, 1780년대에 “제자 요제파 바르바라 아우어른하머와 함께 두 차례 연주했다”고 전해진다[29]. 알려진 첫 연주는 1781년(모차르트가 빈에 정착한 해)이었고, 또 한 번은 1787년에 이루어졌는데, 이 무렵 모차르트는 명성의 정점에 있었다[30]. 앞서 언급했듯, 그는 이 빈 연주들에서 더 큰 오케스트라 자원을 활용하고 관객을 더 웅장한 사운드로 압도하기 위해 클라리넷, 트럼펫, 팀파니를 더해 편성을 확장했다[31]. 당시의 보고에 따르면 모차르트와 아우어른하머의 2중주 연주는 호평을 받은 듯하다. 다만 모차르트는 제자의 스타일에 대해 복잡한 평가를 남기기도 했는데, 그녀가 “매혹적으로 연주하긴 하지만” cantabile 구절에서는 어떤 섬세함이 부족하다고 적었다[32]. (외모에 대해서는 더 박하게 말했으며, 주변의 소문이 결혼설로까지 번졌지만 모차르트는 이를 단호히 부인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콘스탄체 베버와 결혼했다[33].) 개인적 드라마와 별개로, 빈에서의 연주들은 이 ‘이중 협주곡’의 명성을 확고히 하여 모차르트의 연주 레퍼토리에서 눈부시고 관객 친화적인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모차르트 사후 수십 년 동안에도 내림마장조 협주곡은 저명한 음악가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연주되었다. 예컨대 초기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 작곡가인 젊은 펠릭스 멘델스존은 이 작품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1832년 멘델스존은 런던에서 피아니스트 이그나츠 모셸레스와 함께 이 이중 협주곡을 연주할 계획을 세웠고, 이를 위해 새로운 카덴차까지 작곡했다[34]. 그해 멘델스존의 편지에는 그와 모셸레스가 “모차르트의 이중 협주곡 K. 365”를 연주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등장하는데, 이는 이 작품이 19세기 비르투오소들의 레퍼토리로 이미 편입되었음을 보여준다(멘델스존은 1악장과 3악장을 위한 자신의 카덴차를 악보로 남겼고, 모셸레스는 자신의 카덴차를 즉흥으로 맡도록 했다)[34][35]. 후대 작곡가와 피아니스트들의 이러한 관심은, 모차르트의 생애를 넘어선 이 협주곡의 음악적 매력을 입증한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은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아 있으며, 뛰어난 피아니스트 두 명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을 때 반짝이는 쇼피스로 자주 연주된다. 모차르트의 유일한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이라는 희소성과, 두 연주자가 기쁨에 찬 상호작용을 펼쳐야 한다는 점 때문에 특히 형제·자매 피아니스트나 오랜 듀오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부 듀오, 사제(師弟) 듀오, 남매 팀 등 수많은 유명 듀오들이 이 작품을 연주하고 녹음해 왔다. 예를 들어 프랑스 자매 듀오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는 이 협주곡을 자주 연주해 큰 찬사를 받아 왔다. 한 최근 리뷰는 모차르트의 “거품처럼 생기 넘치는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이 라베크 자매의 손에서 “특유의 ‘텔레파시 같은’ 호흡으로 생명력 있게 폭발한다”고 평했다[36]. 이러한 무대는 이 작품이 각 피아니스트의 개별 기교뿐 아니라 앙상블의 시너지를 얼마나 선명하게 드러내는지 보여준다. 오늘날의 청중과 평단은 1779년 모차르트가 함께 음악을 만드는 기쁨을 담아 넣은 바로 그 특성—빛나는 대화체의 성격—을 여전히 즐긴다.
종합하면, 모차르트의 내림마장조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K. 365)은 협주곡 문헌에서 매력적이면서도 혁신적인 기여로 평가된다. 고전주의적 우아함에 유쾌한 감각을 결합했고, 복수 독주자를 위한 작품을 기발함과 솜씨로 써 내려가던 모차르트 창작의 독특한 순간을 포착한다. 18세기에 남매를 위한 개인적 작품으로 시작해 21세기에 이르러 정상급 피아노 듀오들이 꾸준히 연주하는 작품이 되기까지, 이 이중 협주곡은 지속적인 생명력을 증명해 왔다. 악기들 사이에 반짝이는 대화와 균형을 빚어내는 모차르트의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로서,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주자와 청중에게 사랑받는 유산으로 남아 있다.
출처
Sources:
Mozart K. 365 Wikipedia[6][10][14]; Program notes by L.A. Philharmonic[1][13][21]; Boston Baroque (M. Pearlman) notes[37][9][32]; BSO (M. Steinberg) program note[3][38]; Hyperion Records notes (T. Lev)[4][17][25]; Quinte Parallele interview (Mendelssohn reference)[34]; Monteverdi Choir site (Labèque review)[36].
[1][2][13][16][20][21][27][28] Concerto in E-Flat Major for Two Pianos, K. 365, Wolfgang Amadeus Mozart
https://www.laphil.com/musicdb/pieces/1438/concerto-in-e-flat-major-for-two-pianos-k-365
[3][7][11][29][30][31][38] BSO
https://www.bso.org/works/concerto-in-e-flat-for-two-pianos-k-365
[4][5][15][17][19][22][23][24][25][26] Concerto for two pianos and orchestra in E flat major, K365 (Mozart) - from CDA68367 - Hyperion Records - MP3 and Lossless downloads
https://www.hyperion-records.co.uk/dw.asp?dc=W10045_68367
[6][10][14][18] Piano Concerto No. 10 (Mozart)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Piano_Concerto_No._10_(Mozart)
[8][9][12][32][33][37] Mozart's Concerto No. 10 in E-flat Major for Two Pianos — Boston Baroque
https://baroque.boston/mozart-365
[34][35] All roads lead to Mozart – Part I – Quinte Parallele
https://www.quinteparallele.net/interviste/all-roads-lead-to-mozart-part-i/
[36] Mozart: Double & Triple Piano Concertos | Monteverdi Choir and Orche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