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잎(의심스러움, 유실), K. 626b/03,02
par Wolfgang Amadeus Mozart

스케치 잎(의심스러움, 유실) (K. 626b/03,02)는 한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의 작품으로 귀속되었다고 전해지는 단 한 장의 악보 필사본이지만, 현재는 진위가 의심되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 필사본은 유실되었으며, 현대 쾨헬 목록 데이터에 등재된 항목으로서 확실한 조성, 날짜, 제작지, 또는 소장·전래 경위는 알려져 있지 않다.[1]
알려진 내용
K. 626b/03,02는 목록에 실린 보고를 통해서만 전해진다. 간단히 “스케치 잎”으로 설명되며, 여기에 “의심스러움”과 “유실”이라는 한정어가 덧붙는다.[1] 다시 말해, 그 페이지에 적혀 있던 음악 자체는 물론, 현재로서는 식별에 도움이 될 만한 어떤 부가 정보(예: 인키피트, 편성, 의도된 작품)도 연구를 위해 उपलब्ध하지 않다.
이 항목은 때때로 d단조 레퀴엠 K. 626과 연결된 “보충” 자료들과 함께 현대의 참고 문헌 맥락에서 묶이기도 하지만, 남아 있는 설명만으로는 문서로 확인되는 음악적 또는 역사적 연관성을 입증할 수 없다.[1]
음악적 내용
잎이 유실되었고 쾨헬 목록에서도 짧은 음악 인키피트조차 전하지 않기 때문에, “스케치”라는 일반적 성격 규정 이상의 수준에서 그 주제, 짜임새, 편성, 형식적 의도를 책임 있게 기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1]
[1] Wikipedia — Köchel catalogue (table entry listing “626b/03,02 — Sketch leaf (doubtful, lost)”).